프로에이치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Home Login Sitemap English
 
   
Home > 공지사항

면접 공포증 극복방법 2013-06-19

취업난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면접 공포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면접시 나도몰래 목소리가 갑자기 작아지거나, 떨리는 것은 물론 질문의 요지도 이해를 못하는 경우까지 발생한다. 이에 대한 면접극복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첫째, 모의면접 Study Group을 형성하라.
낯선 면접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친구나, 수험 준비생끼리 심층면접을 하면서 잘 못된 점을 서로 지적해주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Study Group의 구성에 있어 나의 환경에 맞든 맞지않든 모두 수용하여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장 단점을 빨리 획득, 분석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둘째, 면접장소의 사전 답사 및 근처에서 식사도 하고, 책도보고 하여 면접환경에 익숙토록해야 한다.

셋째, 실수가 있다하여도 가볍게 지나쳐야 한다.
면접 전 또는 중간에 심호흡이나 복식호흡을 깊이하면서 좀 대담하여 질 것을 권한다. 나도 떨리지만 상대방은 나에 대하여 깊이 있는 질문보다는 무엇 하나 특징을 발견하고 싶어 하므로 그 특징을 끌어내어 면접관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공포감이 엄습해 올때는 조금만 참으면 내가 합격의 영광을 차지하는 모습을 그리면서 이를 극복해야 한다.

넷째, 당황스런 질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라.
면접은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합격 보다는 떨어뜨리는 인원이 많아야 면접관이 수월해 지므로, 절대 함정이나 유도심문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잦은 이직이라든지,구직자의 약점을 건드리는 질문에 대하여는 당당하게 이번이야 말로 저에게 딱 맞는 직장이기에 이번에 입사하면 절대로 이직을 하지않도록 저를 믿어주십시요 정도는 해야 할 것이다.

다섯째, 상황이 좀 어렵게 진행되고 있다면?
면접 전에 이런 현상이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다. 면접 중에 그렇다면 극약처방이 필요하다. 즉 제가 제일 잘하는 이것을 보여드려도 될까요? 하면서 본인이 준비해간 것을 보여주는 재치가 필요한데, 만약 면접관이 허락해준다면 이는 반은 합격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면접은 단시간 이내에 나를 설명하는 자리이므로 지루하지않으면서, 면접관의 맘을 사로잡는 나만의 독특한 면접방식과 준비가 필요하다. 그리고 자신감을 갖도록 지금보다는 외모도 신경을 좀더 쓰고, 얼굴은 약간 긴장된 표정이 좋으며,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자신감 있는 표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직을 위한 Spec
삼성인력을 선호하는 이유-나의 경력개발에 도입하라
 
공지사항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