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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위한 Spec 2014-02-07

경력직으로 이직을 위하여는 다음과 같은 Spec을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 어학실력에 관하여
국내 외 어느 회사이건 간에 외국어는 필수. 특히 외국계회사는 TOEIC점수 보다는
회화가 중요하다.

2. 이직횟수에 관하여
이직은 본인의 판단에 따라 내가 오래있을 회사인지, 아니면 조만간 이직을 해야 할
회사인지를 판단하여 결정해야 한다. 이직횟수가 1~2년 내로 빈번하다면 좋은
평가를 하지않고, 한 직장에서 적어도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를 좋게 본다. 그러나
예를 들면 6년 근무 후 1년 경과되어 이직하려는 경우에는 큰 문제가 되지않는다.
즉, 6년 경력자가 1~2년 마다 반복하여 이직시에는 좋게 보지않는 다는 것이다.

3. 경력관리에 관하여
국내회사인 경우에는 부서 내 많은 업무의 경력을 쌓는 것이 좋으나, 외국인 회사의
경우에는 부서 내 한 두가지 직종에 집중적으로 경력을 쌓아야 전문가로 인정을
받을 수 있다.

4. 평판조회에 관하여
경력자는 종전회사에 대한 평판조회(Reference Check)를 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소위 막보고 나오는 경우는 좋지않다. 경력조회는 근무 중인 경우에는 퇴직자에게
실시하며, 퇴직한 경우에는 그 회사 직원 또는 퇴직자에게 조회하게 된다. 따라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하여는 퇴직시 좋은 관계를 유지 후 이직하는 것이 본인장래를
위하여 좋은 것은 말할 나위도 없을 것이다.

5. 경력공백에 대하여
이직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회사에 합격하고 난 후 사표를 제출하는 것이 좋다.
이직 후 회사를 알아보다가는 경력공백 및 가족의 생계를 걱정하게 될 수도 있다.
따라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반드시 합격 후 이직하는 것이 정석이다.

경력공백이 있는 경우 면접시 상세히 질문을 하므로 좋지않게 나왔는지, 무슨 하자
있는지 깊이 질문을 하므로 불편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회사를 그만 두고 외국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우, 자격증 공부를 한 경우 등은 일반적으로 경력공백으로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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